Francis Bacon - self portrait I find it interesting on how his distorted faces can represent alienation.

Francis Bacon - self portrait I find it interesting on how his distorted faces can represent alienation.

Francis Bacon a partir del retrato, Interpretaciones de la realidad mediante la abstracción del rostro

Francis Bacon a partir del retrato, Interpretaciones de la realidad mediante la abstracción del rostro

엘 그레코, 오르가스 백작의 매장, 1586~88, 톨레도 산토토메 교회. 아래 오르가스 백작이 매장되는 순간 과거의 성인들이 나타나 도왔다는 전설을 그렸다. 아래 현실적인 세상과 위로 신비로운 천상의 세계를 대비시킨 걸작이다.

엘 그레코, 오르가스 백작의 매장, 1586~88, 톨레도 산토토메 교회. 아래 오르가스 백작이 매장되는 순간 과거의 성인들이 나타나 도왔다는 전설을 그렸다. 아래 현실적인 세상과 위로 신비로운 천상의 세계를 대비시킨 걸작이다.

엘 그레코, 다섯 번째 봉인의 개봉, 1608~14,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최후의 심판이 벌어질 때 그 한장면을 그렸다. 기독교를 전파하다가 죽은 순교자들이 다시 살아나 옷을 받는 장면이다.

엘 그레코, 다섯 번째 봉인의 개봉, 1608~14,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최후의 심판이 벌어질 때 그 한장면을 그렸다. 기독교를 전파하다가 죽은 순교자들이 다시 살아나 옷을 받는 장면이다.

El Greco, “The immaculate Conception”, 1608-14, Museo Thyssen-Bornemisza

El Greco, “The immaculate Conception”, 1608-14, Museo Thyssen-Bornemisza

"The Penticost" El Greco [성령강림] 엘 그레코, 1596-1600, 캔버스에 유채 성령강림이 일어나는 공간 묘사보다 성령에 가득 찬 제자들의 모습에 집중하고 있다.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루카 12,49)

"The Penticost" El Greco [성령강림] 엘 그레코, 1596-1600, 캔버스에 유채 성령강림이 일어나는 공간 묘사보다 성령에 가득 찬 제자들의 모습에 집중하고 있다.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루카 12,49)

Martyrdom of St. Maurice and His Legions (1580-1581)

Martyrdom of St. Maurice and His Legions (1580-1581)

''El Greco; Asunción de la Virgen''. The overscale folds of El Greco's draperies suggest the use of a lay figure. The effect is to create a sense of unreality - like a mad dream where nothing is as it should be.

''El Greco; Asunción de la Virgen''. The overscale folds of El Greco's draperies suggest the use of a lay figure. The effect is to create a sense of unreality - like a mad dream where nothing is as it should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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