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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귀스트 로댕, 입맞춤(Le Baiser) 당시 연인이던 카미유와 작품구도가 비슷하여 영향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지만 작품만을 보았을 때 좋은 느낌이 들지 않을 수 없었다. 내가 미술작품에 대해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이번 프로젝트를 하면서 점차 내취향은 어떠한 가식도 없는 완전한 감정표현이 아닌가 생각되는데, 바로 이러한 작품이 특히 그렇다. 지옥의 문으로 유명한 오귀스트 로댕인 만큼, 이 작품 또한 지옥의 문에 일부분으로 들어가려고 예정되었던 작품이라고 한다. 이는 단테의 신곡 중에 프란체스카와 파올로의 사랑 이야기이다. 프란체스카는 남편의 시동생 파올로와 사랑에 빠지는데, 서로 마음만 애태우다가 결국 첫키스를 하고 이때 둘을 발견한 남편은 결국 둘을 활로 쏴죽인다고 한다. 이 작품은 둘이 불행으로 들어가는 시초를 묘사했음에도 불구하고 순수한 사랑과 감정의 아름다움이 느껴진다는 데서 신기하다. 오히려 작가는 고통 속의 아름다움을 드러내려 했던 것이 아닐까.

The couple embraced from Kiss originally appeared among a group of reliefs decorating the door monumental bronze of Cozzi mansion , The Gates of Hell (or, in French , La Porte de l'Enfer ) the sculptor Auguste Rodin. A smaller copy was made ​​after the death of Rodin by sculptor Henri Greber for the Rodin Museum in Philadelphia .

Lego "El beso en Times Square" (Eisenstaedt)

Théophile-Alexandre Steinlen “El be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