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lore Manet Painting, Painting Prints, and more!

무엇(동물)이 싸우는가? 1.소싸움-소vs인간 (투우-세잔作) 설명: 이 그림은 인간과 인간이외의 것이 싸우는 장면을 담았기에 마음에 든 작품중 하나이다. 바로 소와 인간이 싸우는 투우장을 그린 작품인데 작품속 상황은 투우사가 투우의 피날레로 소를 죽이는 장면이다. 보는 이에게 경탄을 자아내게 하면서도 원하지 않는 싸움을 동물에게 부추기고 결국은 죽이기까지 하는 인간의 잔인함이 드러나는 작품이기도하다.

무엇(동물)이 싸우는가? 1.소싸움-소vs인간 (투우-세잔作) 설명: 이 그림은 인간과 인간이외의 것이 싸우는 장면을 담았기에 마음에 든 작품중 하나이다. 바로 소와 인간이 싸우는 투우장을 그린 작품인데 작품속 상황은 투우사가 투우의 피날레로 소를 죽이는 장면이다. 보는 이에게 경탄을 자아내게 하면서도 원하지 않는 싸움을 동물에게 부추기고 결국은 죽이기까지 하는 인간의 잔인함이 드러나는 작품이기도하다.

Francis Bacon 프랜시스 베이컨 / '즐거운 절망 - 삶 그 자체보다 더 무서운것은 없다.' /모스. 마인드스페이스 : 네이버 블로그

Francis Bacon 프랜시스 베이컨 / '즐거운 절망 - 삶 그 자체보다 더 무서운것은 없다.' /모스. 마인드스페이스 : 네이버 블로그

무엇으로 싸우는가? 2. 칼싸움 (사무라이의 싸움-우타가와 히로시게作) 설명 : 맨손싸움은 기술보다는 완력의 싸움인 반면, 한단계 발전한 무기싸움은 완력과 더불어 화려한 기술이 필요하다. 무기의 기본은 칼이고 칼하면 역시 진검승부를 하는 사무라이가 떠오른다. 달밤에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두 사무라이는 이제 막 싸움을 시작하려는 듯 하다. 비현실적으로 기다란 거추장스러운 창은 내버려두고 검으로만 승부를 벌이려는 것 같다. 둘 중 오직 한명만이 다리를 건너게 될 것이다.

무엇으로 싸우는가? 2. 칼싸움 (사무라이의 싸움-우타가와 히로시게作) 설명 : 맨손싸움은 기술보다는 완력의 싸움인 반면, 한단계 발전한 무기싸움은 완력과 더불어 화려한 기술이 필요하다. 무기의 기본은 칼이고 칼하면 역시 진검승부를 하는 사무라이가 떠오른다. 달밤에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두 사무라이는 이제 막 싸움을 시작하려는 듯 하다. 비현실적으로 기다란 거추장스러운 창은 내버려두고 검으로만 승부를 벌이려는 것 같다. 둘 중 오직 한명만이 다리를 건너게 될 것이다.

Yuli Serfaty is a Tel Aviv-born, London-based cross disciplinary visual artist and creative director.

Yuli Serfaty is a Tel Aviv-born, London-based cross disciplinary visual artist and creative director.

Francis Bacon 프랜시스 베이컨 / '즐거운 절망 - 삶 그 자체보다 더 무서운것은 없다.' /모스. 마인드스페이스 : 네이버 블로그

Francis Bacon 프랜시스 베이컨 / '즐거운 절망 - 삶 그 자체보다 더 무서운것은 없다.' /모스. 마인드스페이스 : 네이버 블로그

어떻게 싸우는가? 4.두뇌싸움-2심리싸움  (카드놀이 하는 사람-세잔作) 설명: 이성이 승부를 가르는 수싸움과는 달리, 심리싸움은 감정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두뇌싸움이다. 근거없는 허세를 부리기도 하고, 자신의 패를 숨기려고 표정을 숨기는 현상 등이 이러한 예이다. 그림 속의 두 남자도 마찬가지이다. 겉으로는 표정을 읽을 수 없지만, 아마도 그들은 자신의 패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패를 읽으려 애쓰고 있을 것이다. 어쩌면 무심한 표정까지 속임수일지도 모른다.

어떻게 싸우는가? 4.두뇌싸움-2심리싸움 (카드놀이 하는 사람-세잔作) 설명: 이성이 승부를 가르는 수싸움과는 달리, 심리싸움은 감정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두뇌싸움이다. 근거없는 허세를 부리기도 하고, 자신의 패를 숨기려고 표정을 숨기는 현상 등이 이러한 예이다. 그림 속의 두 남자도 마찬가지이다. 겉으로는 표정을 읽을 수 없지만, 아마도 그들은 자신의 패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패를 읽으려 애쓰고 있을 것이다. 어쩌면 무심한 표정까지 속임수일지도 모른다.

Josh Patterson

Josh Patterson

Pinterest
Search